일본에서 일한지 3년이 지났다.일을 하면서 정말 여러 역할을 맡고 실행했지만(프로젝트 리더, 평가 담당, 고객 대응 등등) 정작 나는 뭐하는 사람인가? 뭘 할 수 있는 사람인가 물어보면...딱히 대답할 수 가 없다. 그렇다....흔히 말하는 물경력인것같다...일을 열심히 한다고는 했지만.. 남는 스킬은비즈니스맨의 범용스킬인 커뮤니케이션, 이론적 사고 등등 뿐이다. 내가 전문적으로 무엇을 잘한다고는 말을 못하겠다.이러한 상황속에서 커리어 불안이 내 마음을 덮쳐오는데....해결 할 방법으로 두가지 정도를 생각했었다.1. 사내이동2. 이직 1월에 도전한 사내이동은 실패!ㅠ이직을 검토해야 할 것같다. 나 말고도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이직을 검토 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포스트한다.배경기본적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