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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직 사이트 추천

이상의 일본생활 2025. 4. 11. 14:02

일본에서 일한지 3년이 지났다.
일을 하면서 정말 여러 역할을 맡고 실행했지만(프로젝트 리더, 평가 담당, 고객 대응 등등) 정작 나는 뭐하는 사람인가? 뭘 할 수 있는 사람인가 물어보면...딱히 대답할 수 가 없다. 그렇다....흔히 말하는 물경력인것같다...

일을 열심히 한다고는 했지만.. 남는 스킬은
비즈니스맨의 범용스킬인 커뮤니케이션, 이론적 사고 등등 뿐이다. 내가 전문적으로 무엇을 잘한다고는 말을 못하겠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커리어 불안이 내 마음을 덮쳐오는데....
해결 할 방법으로 두가지 정도를 생각했었다.

1. 사내이동
2. 이직

1월에 도전한 사내이동은 실패!ㅠ
이직을 검토해야 할 것같다. 나 말고도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들이 이직을 검토 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포스트한다.


배경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게 이직 사이트는 각 사이트나 업체 마다 중요시 하고 있는게 상당히 다르다.
예를 들어JAC 의 경우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의 커리어를 중시해서 중개해준다기 보다 기업이 원하는 사람을 찾아주는 기업시선 위주의 이직을 지원한다.
이러한 예시도 있듯이, 연령대나, 직급 등을 고려하여 전직 사이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정 전직 사이트(doda)같은 경우, 전담 어드바이저가 여러 어드바이징, 추천 등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

이직사이트 비교표정리


イーデス에서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위와같이 분류 할 수 있다.

여러 목적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데 몇가지만 소개하려고 한다.

범용적으로 추천
리쿠르트, 두다, 리쿠나비, 마이나비 텐쇼쿠
위 4가지는 범용적으로, 대형 이직 사이트에 속한다.

장점: 대형 사이트인 만큼, 구인모집하는 양이 많다. 자신이 원하는 타입의 모집을 찾기 쉬운게 장점이다.
단점: 에이전트의 지원이 꼼꼼하지 않다. 질보다는 양으로 승부하는 느낌이 있기 때문에, 개개인에 대한 서포트는 약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