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일본에서 처음으로 헌혈을 해 보았다. 위치는 시즈오카 누마즈시에 위치한 헌혈의 집 카키타가와 피검사도 할 겸 헌혈을 하러 갔다. 전혈과 성분헌혈은 헌혈시간이 다르기때문에, 접수 시간도 다르게 운영이 된다. 헌혈 하기 전 주위 사람들에게 물어보았는데, 헌혈을 하면 양쪽 팔에 다 큰 주사를 놓는다고 했다. 하나는 검사용 하나는 헌혈용. 그런데 올해부터는 바뀐 듯 하다. 한국처럼 손가락에서 간단한 채혈을 통해 혈액형과 적혈구 수를 검사한다고한다 내부에는 보면 대기 시 볼 수 있는 만화책과 잡지 등이 즐비 해 있다. 대기시에는 자판기에서 무료로 음료를 뽑아 마실 수 있다. 콜라나 녹차, 칼피스 등 다양한 음료를 마실 수 있다(얼음도나옴!) 헌혈 전 절차같은 경우는 한국과 비슷하다. 1. 개인 정보 등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