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에서도 해본적없고..일본에서 처음인 상견례를 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 느낌인지는 블로그나 일본인들이 쓴 자료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일본에선 상견례를 両家お顔合わせ(료오케오카오아와세)라고 한다. 보통 우리나라랑 비슷하게 결혼 전에 양가 부모님들과 당사자들이 만나 가볍게 이야기하는 느낌이다! 그럼 전체적인 흐름과 함께 간단히 내용을 봐보자! 전체적인 흐름⓪장소 선정 상견례를 할 장소를 선정해야한다. 중요한건 음식, 식당 위치, 분위기 분위기를 위해 보통은 개인실이 있는 식당을 선정하는것이 좋다. 음식같은 경우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개인적으론 깔끔한 음식(회, 스시, 샤부샤부, 일정식 코스, 양식 코스)등을 선택하는게 좋다(손으로 집어먹거나 그런건 없는게 좋겠죠). 식당 위치는 교통이 편리한 곳..